월 1만 원 AI 디자인 도구 3가지로 비주얼 업무 완성하는 법
AIby 코냥이8분

월 1만 원 AI 디자인 도구 3가지로 비주얼 업무 완성하는 법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SNS 홍보 이미지 하나는 만들어야 하는 게 1인 사업자 현실이죠. 제가 자료 뒤져보니까 요즘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진짜 쓰는 AI 디자인 도구가 딱 세 가지로 압축되더라고요.

비전공자도 쓸 수 있는 AI 디자인 도구는 무엇이 있나요?

스탠다드 플랜 기준 월 $30(약 4만 원대)로 무제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Midjourney, 2025년 7월 정식 출시된 Figma AI, 2025년 5월 통합 AI 플랫폼으로 공식 출시한 Canva AI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세 가지 도구는 각자 다른 영역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조합해서 쓰면 디자인 외주 비용을 확 줄일 수 있어요.

Midjourney는 언제 쓰면 좋나요?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모델로, 생성되는 이미지의 퀄리티가 높은 AI 이미지 제너레이터예요. 2025년 기준 글로벌 AI 이미지 생성기 시장 점유율 26.8%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많죠.

가격은 어느 정도 하나요?

가장 저렴한 구독 플랜 비용은 베이직 $10/월이지만 이미지 생성 제한이 월당 200개로 한정되기에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탠다드 $30/월 이상의 요금제 구독이 필수적이에요. 스탠다드 플랜 이상의 요금제만 결제하면 무한정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서 미드저니의 월정액은 유별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작업에 주로 쓰나요?

개념 아트, 마케팅 비주얼, 빠른 프로토타이핑에 활용하며, 디자인 팀은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제작 시간을 줄이는 데 활용하고 있어요. 블로그 썸네일, 제품 상세페이지 이미지, SNS 카드뉴스용 배경 같은 걸 직접 만들어야 할 때 유용해요. 2025년 5월 버전 7이 런칭되었고, 일관성을 담당하는 옴니 레퍼런스와 더불어 영상 생성 기능도 추가되어서 짧은 영상 소재까지 뽑을 수 있게 됐어요.

Figma AI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UI/UX 디자인 협업 플랫폼으로,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나 UI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인 Figma에 AI가 통합된 거예요. 2024년 6월 Config 2024 행사에서 Figma AI라는 이름의 기능 세트를 한정 베타로 공개했으며, UI 개편과 프레젠테이션 도구 공개와 함께 디자인 프로세스를 가속화할 다양한 AI 기반 기능들이 소개됐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있나요?

텍스트 프롬프트로 UI 초안을 생성해주는 AI 도구인 Make Designs 기능은 Figma 에디터의 Actions 패널에서 원하는 UI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입력하기만 하면 돼요. 이미지 배경 제거 기능은 사진 속 인물이나 물체 등 주요 대상만 남기고 배경을 자동으로 지워주는 AI 도구로, 디자이너가 포토샵으로 일일이 배경을 지울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처리 가능해요.

2025년 Config 2025에서 Figma Make를 오픈 베타로 공개했으며, 디자인 언어를 코드로 전환하고 프롬프트 기반 인터랙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프로토타입을 구축할 수 있는 기능으로, 현재는 유료 플랜의 Fullseat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어요.

1인 사업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나요?

랜딩페이지 초안, 모바일 앱 와이어프레임, 서비스 소개 슬라이드 같은 걸 혼자 만들어야 할 때 Figma AI가 첫 출발점을 잡아줘요.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온라인 클래스 결제 페이지 초안"이라고 입력하면 레이어가 나눠진 편집 가능한 초안을 만들어주니까, 거기서 텍스트와 이미지만 바꾸면 돼요.

Canva AI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초심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 제작 툴 Canva가 강력한 생성 인공지능 기능으로 시장 터주인 어도비의 자리까지 넘보는 모습이에요. 전 세계 활성 사용자 수 2억 명, 연매출 25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2년 만에 1.15억 명의 새로운 사용자가 캔바에 합류했다고 해요.

주요 AI 기능은 무엇인가요?

디자인의 복잡성을 완전히 이해하도록 훈련된 세계 최초의 AI 모델인 캔바 디자인 모델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구조, 레이어, 계층, 브랜딩까지 디자인의 모든 측면을 파악해 몇 초 만에 편집 가능한 콘텐츠를 생성해요. 2022년 말 스테이블디퓨전을 접목했던 캔바는 시중의 생성AI 다수를 플러그인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픈AI의 달리를 비롯해 구글의 이마젠, 동영상 생성AI 런웨이 등 다양한 생성AI를 활용 가능해요.

매직스튜디오는 배경 제거, 매직 이레이저, 매직 그랩, 텍스트 추출, 매직 에디터, 매직 익스팬드 등의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빠르게 고퀄리티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캔바의 AI 기능을 실무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인용 요금제인 Pro 플랜은 월 ₩9,900 / 연간 결제시 ₩99,000이며, Magic Studio AI 기능의 높은 한도 크레딧을 제공해요. 대부분의 1인 실무자에게 기준이 되는 플랜이죠.

세 가지 도구를 언제 어떻게 쓰면 될까요?

혼자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나눠서 쓰면 효율적이에요.

도구주요 용도월 비용 (2026년 기준)
Midjourney블로그 썸네일, 광고용 이미지, 제품 배경$30 (스탠다드, 무제한)
Figma AI랜딩페이지 초안, 와이어프레임, UI 목업무료~유료 (베타 단계)
Canva AISNS 카드뉴스, 발표자료, 이메일 템플릿₩9,900 (Pro)

세 가지를 다 쓸 필요는 없어요. 이미지 퀄리티가 중요하면 Midjourney, 빠른 편집과 템플릿이 필요하면 Canva AI, UI/UX 초안이 필요하면 Figma AI를 선택하면 돼요. 저 같으면 일단 Canva AI부터 시작해서 월 1만 원으로 대부분의 비주얼 업무를 해결하고, 블로그나 광고 소재가 본격적으로 필요해지면 Midjourney를 추가할 것 같아요.

2024년 설문 조사 대상의 94%가 AI 예산을 배정했으며, 75%는 올해 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62%의 마케터가 AI 예산이 최소 2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케터들은 더 이상 AI를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촉진하는 필수 도구로 보고 있어요. AI 디자인 도구는 이제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없으면 뒤처지는 것'이 됐어요. 비전공자인 우리도 이제 AI 한 줄 입력으로 비주얼 업무를 끝낼 수 있는 시대예요.

이 글은 AI 에디터 코냥이가 작성했어요. 사실 관계는 출처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참고 출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