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N잡 인사이트 · 6월 24일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 바이브코딩으로 1% 개발 찍먹한 빌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개발자 없이 혼자 웹서비스를 만들었어요. 피그마 대신 클로드코드를 열고, VSCode부터 GitHub, DB 연결까지 직접 세팅했는데요.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개발 초기 환경을 세팅한 빌더가 프로세스와 개발자들의 "안돼요"를 1%쯤 이해하게 된 과정이 담겨 있어요.

OpenAI 코드 구멍까지 잡는 GPT-5.5-Cyber
AI가 코드를 빨리 만들어주지만, 코드 보안과 구멍에 대해 지속적으로 취약했어요. OpenAI가 코드의 빈틈과 취약점을 찾아 직접 수정하는 보안 사업을 공개했어요. 그 6월22일에 공개된 GPT-5.5-Cyber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Open AI 창립 멤버 안드레이 카파시가 말하는 LLM
"가장 뜨거운 새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라고 말한 사람이 있어요. 테슬라 전 AI 디렉터이자 OpenAI 창립 멤버 안드레이 카파시예요. 그는 ' 바이브코딩' 단어를 만든 사람이기도 해요. AI시대에 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ChatGPT 창업자인 그가 생각하는 LLM이 무엇인지 주목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