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N잡 인사이트 · 6월 23일

외주 진행 후 이거 체크안하면 세금을 두번 납부하게 된다고?
3.3%를 떼서 냈는데 나중에 4대 보험료를 5년 치 다시 물 수도 있어요. 계약서에 "외주"라고 썼어도 실제로 어떻게 일했는지를 보거든요. 출퇴근 시간과 장소를 정해줬다면, 이미 직원으로 판정될 씨앗을 심은 셈이에요.

적격증빙 4가지가 아니면 2% 가산세가 붙더라고요
계좌이체 화면 캡처해두면 경비 처리 될 거라 생각했는데, 국세청은 그렇게 봐주지 않아요. 2% 가산세는 기본이고 부가세 공제 10%까지 날아갈 수 있거든요. 그럼 은행 앱에 찍힌 송금 내역은 대체 언제 증빙이 될까요?

혼자 고객 문의 답변하다 지쳐서 AI로 CS 자동화 했다
새벽 2시에도 "배송 언제 오나요?" 문의가 쌓이고, 같은 질문에 하루 10번씩 답하는 시간이 매출 만드는 시간을 직접 깎아먹어요. 반복 문의 60~70%는 AI가 즉시 처리할 수 있지만, 환불 판단처럼 책임 걸린 영역은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AI에게 맡기고 직접 관리할지, 그 경계를 어떻게 그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