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N잡 인사이트 · 7월 6일

2030년까지 연20%이상 성장할거라는 이 직무
채용 공고에서 'AI PM'을 자주 보지만, 정작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어요. 같은 'PM'인데 전혀 다른 두 직무가 섞여 있고, AI 시대에 연 20% 이상 몸값이 오르는 쪽은 그중 하나예요. 3년 뒤엔 이 경계가 더 흐려지는데, 지금 혼자 뭔가 만들어보는 사람이라면 이미 그 감각을 기르고 있는 중이에요.

그로스 마케터 업무를 AI가 대신할 수 있을까?
AI가 캠페인을 돌리고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그로스 마케터가 매일 하던 일 중 상당 부분이 자동화되고 있어요. 실제로 AI 도구를 쓰는 팀은 주당 13시간 이상을 절약하고 있죠. 그로스마케터가 하는일이 뭔지 그 일을 AI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내용을 담았어요.

AI를 부리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
채용 현장에서 묻는 질문이 바뀌었어요. "AI 잘 써요?"가 아니라 "AI가 만든 결과를 제대로 검증할 수 있어요?"예요. 도구를 많이 깔아둔다고 경쟁력이 생기는 게 아니라, AI를 부릴 수 있는 능력—문제 정의, 결과 검증, 맥락 판단—이 진짜 차이를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