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N잡 인사이트 · 7월 2일

토스 이승건 대표가 말하는 진짜 창업 현실
창업은 아이템이 없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먼저 포기해서 끝난다고 이승건 대표는 말해요. 그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꺼낸 건 응원이 아니라 10년이라는 숫자였어요. 끝까지 가려면 마음가짐이 아니라 다른 게 필요하다는데요.

직원 1명 고용 시 회사가 지출하는 비용
월급 350만 원이라고 근로계약서에 썼지만, 회사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은 월 416만 원이에요. 4대보험 사업주 부담금과 퇴직금 적립, 채용 과정에서 쓴 비용까지 더하면 1년에 6,600만 원이 넘어요. 직원 한 명을 쓰기로 결정하기 전에, 우리 회사 현금 흐름이 이 숫자를 버틸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ChatGPT 월 구독료, 비용처리하면 세금이 얼마나 줄어들까
ChatGPT 구독료에 붙는 부가세 10%, 사실 환급받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안 붙게 만들 수 있어요. 사업자번호 한 줄 입력으로 매달 2,700원씩 아끼고, 1년 치 경비로 넣으면 소득 구간에 따라 7만 원에서 42만 원까지 세금이 줄어들어요. 이미 낸 건 소급 환급이 안 되니,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설정 한 가지만 확인하세요.